줄리 패치키스
줄리 패치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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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건축가 가우디』를 그리기 위해 바르셀로나로 가서 직접 가우디의 건축과 그의 고향을 보고 왔습니다. 가우디는 자신의 공간과 시간까지 건물로 만들어 내었고, 그의 강렬한 독창성은 자신이 만든 아파트에 남아 있습니다. 레이첼 로드리게즈가 쓴 『조지아의 눈으로』을 비롯해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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