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두들
조니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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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는 동안 우연히 해적 이야기를 듣고, 욕심쟁이 해적들에 대한 이야기를 구상하여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2012년에 또 한 편의 해적 이야기 『옆집에 사는 해적들』로 워터스톤즈 상을 받으며, 언론과 독자들로부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조니 두들은 지금 영국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며 그림책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옆집에 사는 해적들』, 『뒤집힌 세계』 등이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