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복
이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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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신화, 옛이야기, 꿈과 함께 살다 보니 내 몸에 많은 이야기와 그림들이 찾아온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이렇게 찾아온 이야기가 『엄마, 잘 갔다 와』라는 그림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문학’에 깊이 빠져 살며 판타지와 신화를 공부하고 어린이문학 평론가로 활동해왔습니다. 이 그림책은 작가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이며, 전작으로 『판타지 동화 세계』, 『아이들은 이야기밥을 먹는다』, 『우리 동요 동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