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 작가는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오랑우탄의 이야기를 담은 『숲에서 온 친구, 킴바』가 지은이의 첫 창작 그림책입니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 작가는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오랑우탄의 이야기를 담은 『숲에서 온 친구, 킴바』가 지은이의 첫 창작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