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마을에서 태어나 할아버지의 붓과 먹으로 풍경을 그리기 시작하여, 학창시절 오랫동안 동양화를 배웠습니다. 동덕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NHN Technology Services에서 UI/UX디자이너로 활동하였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와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사동 쌈지길 ‘디자인 친친’ 단체기획전과 아이엠갤러리 동네미술관 ‘글 반 그림 반’ 시화전을 갖고, 서울문화재단 문화숲프로젝트에 신인작가로 선정되어 ‘동시화전’ 개인전을 여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