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페넬
클레어 페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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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 학위를 받고 대학을 졸업한 뒤, 15년간 영국의 축하 카드 분야에서 디자이너와 스튜디오 매니저로 일했다. 열 살 엘라와 일곱 살 호프의 어머니인 그녀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오랜 꿈 때문에 하던 일을 과감히 그만두었다. 지금 그녀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어린이책 속에 콜라주 기법으로 즐겁게 그려 넣고 있으며, 늘 행복해하고 있다. ≪큰다는 건≫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클레어 페넬의 첫 번째 그림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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