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Book Museum
picturebooks
illustrators
publishers
검색
그림책제목
그림작가명
출판사명
검색
검색창 닫기
illist
instagram
클레어 페넬
영국
일러스트레이션 학위를 받고 대학을 졸업한 뒤, 15년간 영국의 축하 카드 분야에서 디자이너와 스튜디오 매니저로 일했다. 열 살 엘라와 일곱 살 호프의 어머니인 그녀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오랜 꿈 때문에 하던 일을 과감히 그만두었다. 지금 그녀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어린이책 속에 콜라주 기법으로 즐겁게 그려 넣고 있으며, 늘 행복해하고 있다. ≪큰다는 건≫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클레어 페넬의 첫 번째 그림책다.
1
개의 작품이 있습니다.
큰다는 건
클레어 페넬
키즈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