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 프리드만
데보라 프리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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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미국의 코네티컷 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첫 번째 책인 [낙서하기]는 코네티컷 도서상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파랗게 파랗게]는 에릭 칼 미술관에서 2011년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외의 그림책으로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5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