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두들
조니 두들
2016519184337.jpg
여행을 하는 동안 우연히 해적 이야기를 듣고, 욕심쟁이 해적들에 대한 이야기 ≪꼬질꼬질 수염 선장과 와드득 괴물≫을 구상하여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옆집에 이사 온 올바르다 해적단≫을 만들어 워터스톤즈 상을 받으며, 언론과 독자들로부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지금 영국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며 그림책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꼬질꼬질 수염 선장과 와드득 괴물≫, ≪뒤집힌 세계≫ 등이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