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엽
이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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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장 미술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일하는 사람들을 목판화에 담아 여러 차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안성에서 아내와 반려견 까불이와 바람이와 함께 텃밭도 가꾸고 나무판에 그림을 새기며 살고 있습니다. 『놀아요 선생님』 『신들이 사는 숲속에서』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나를 낮추면 다 즐거워』 『북정록』 『임종국, 친일의 역사는 기록되어야 한다』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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