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서울에서 육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릴 적 꿈은 육군대장이었으나 청소년기를 보내면서 좀 더 근사해 보이는 미술로 진로를 바꿨다. 대학 졸업 후 기업체에서 디자이너로 일을 했다. 1994년부터 정독도서관 부설 서울교육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일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꿈을 키워 왔으며, 대학원에 들어가 아동문화콘텐츠를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우리는 학교에 가요』가 있다.
1968년 서울에서 육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릴 적 꿈은 육군대장이었으나 청소년기를 보내면서 좀 더 근사해 보이는 미술로 진로를 바꿨다. 대학 졸업 후 기업체에서 디자이너로 일을 했다. 1994년부터 정독도서관 부설 서울교육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일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꿈을 키워 왔으며, 대학원에 들어가 아동문화콘텐츠를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우리는 학교에 가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