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느그랭
파비앙 느그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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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멕시코에서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1989년 이탈리아의 밀라노로 이주해 언론사와 출판사에서 일하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약 70여 권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고 직접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날개 달린 말》 《비밀의 발자국》 《욕심쟁이 거인》 등이 있습니다. 《행운을 빌어》로 이탈리아 최우수 그림상을 수상했고, 2000년에는 최우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혔으며 그 외에도 여러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