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재
김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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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모양도 다르고 쓰임새도 다르지만 주방에서 복닥복닥 어우러져 살아가는 요리 도구들을 좋아하다 보니 수크 가족 이야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산에서 엄마, 여보, 하윤 엄마, 시윤 어머니, 아줌마, 언니, 집사님으로 불리며 조용히 안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우리말》에 그림을 그렸으며, 《수크를 찾습니다》는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