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민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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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최고봉을 "작은 언덕"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동화 같은 상상력에 매료되어 이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민은경은 지금까지 티벳, 네팔, 아프리카 탄자니아 등지를 여행했고 킬리만자로를 주제로 전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자연이 주는 무한한 감동을 자신만의 언어로 그림책에 담아 내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이번 겨울에는 다음 그림책을 위해 북부 아프리카와 사하라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