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화가이다. 자연 과학 일러스트션을 따로 공부했으며, 생물학을 전공한 학자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시냇가에 살았는데, 늘 그 속의 작고 이상한 생명체들을 살펴보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녀의 첫 번째 어린이책이다.
판화가이다. 자연 과학 일러스트션을 따로 공부했으며, 생물학을 전공한 학자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시냇가에 살았는데, 늘 그 속의 작고 이상한 생명체들을 살펴보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녀의 첫 번째 어린이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