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젠즈
아론 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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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화가로 활동하면서 그래픽 디자이너, 멀티미디어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아름다운 그림은 색연필을 이용하여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만들면서 251개의 연필을 부러뜨렸고, 119개의 색연필을 사용했다니 놀랍지 않나요? 아론은 가족과 함께 미시간 주에 살면서 ‘색연필 부러뜨리며 그림 그리기’를 계속하고 있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