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전
유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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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탄광촌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싹둑싹둑』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경기도 일산에서 그림책 만들기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