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바이겔
수지 바이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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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에 태어나 오스트리아 빈의 응용 미술 아카데미에서 공부했습니다. 처음엔 신문과 잡지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가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한 후에는 만화 영화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독일 태생의 세계적인 어린이 문학가 미라 로베의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20년 간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사과나무 위의 할머니』『원시림의 티티』『나야 나!』『우린 게기야』등의 작품으로 오스트리아 아동 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밖에도 빈 일러스트레이션 상, 오스트리아 일러스트레이션 상,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