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프래트
피에르 프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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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에 살면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가운데 하나인 "거버너 제너럴 상"을 세 번이나 받았고, 그 밖에 "유니세프 상", "볼로냐 라가치 상" 등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택시 타기 좋아하는 개, 앨버트』, 『그러면 안 돼, 잭』, 『마시멜로와 퍼지퍼지』 등이 있다.
3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