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발라드
로빈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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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서 뉴욕에 있는 쿠퍼 예술학교를 졸업했어요. 몇 년 동안 스위스에서 살기도 했지만 지금은 가족들과 함께 워싱턴에 살면서 그림책을 만들며 그래픽 디자인도 하고 있어요. 대표작으로는 『오늘 밤과 내일』『집에 가면』『언니가 되면』등이 있어요.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