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프라이어
스티븐 프라이어
2016525152118.jpg
스티븐 프라이어는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이다. 호주에서 태어나 디자인을 공부하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여러 광고 회사에서 일했다. 현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서울을 오가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늘 다르게 생각하고 상상하기를 좋아해서 틈틈이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과 그림 그리는 일에 자신의 열정을 쏟고 있다. 이번 그림책은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인 수세식 변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똥 이야기이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북유럽으로 떠나는 색칠여행》, 《눈을 크게 뜨고》, 《알파벳 동물원》, 《강아지가 딱이야》 들이 있다.
3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