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 뤼탕
멜라니 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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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브뤼셀에서 사진과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섬세하고 투명한 그림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14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무섭지 않아》로 픽션 부문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