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아 리치코바
다리아 리치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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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러시아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독일에 살면서 광고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러시아 신문에 그림이 실린 적도 있다. 《만약에 꼬리가 있다면?》은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이 책으로 2014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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