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틸다 루타는 1982년에 태어났습니다. 스웨덴의 가장 유명한 콘스팍 예술대학교에서 공예와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현재 스톡홀름에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뿐만 아니라 그래픽노블, 잡지 디자인, 데커레이션 등 다양한 작업을 해왔고 2013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스웨덴을 대표하는 현대 일러스트레이터들 중 한 사람으로 꼽히기도 하였습니다. 『병원에 간 니나』는 작가가 가블레 병원의 놀이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마틸다 루타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나누어 주고 싶어서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하는 마틸다 루타는 2014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동화 [My Treasury]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을 그리기도 하였습니다.
『병원에 간 니나』는 작가가 가블레 병원의 놀이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마틸다 루타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나누어 주고 싶어서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하는 마틸다 루타는 2014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동화 [My Treasury]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을 그리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