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한국과 일본에서 자랐고, ‘오케이티나(OkayTina)’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티나와 친구들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주 많아, 그림책으로 그 이야기들을 풀어내려 합니다. 장 아저씨로 나온 든든한 남편, 모모 아줌마처럼 항상 따스한 엄마, 친구 같은 언니 제이, 그리고 《티나의 양말》에 등장한 모든 가족과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어린 시절 한국과 일본에서 자랐고, ‘오케이티나(OkayTina)’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티나와 친구들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주 많아, 그림책으로 그 이야기들을 풀어내려 합니다. 장 아저씨로 나온 든든한 남편, 모모 아줌마처럼 항상 따스한 엄마, 친구 같은 언니 제이, 그리고 《티나의 양말》에 등장한 모든 가족과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