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영
홍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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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한국과 일본에서 자랐고, ‘오케이티나(OkayTina)’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말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티나와 친구들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주 많아, 그림책으로 그 이야기들을 풀어내려 합니다. 장 아저씨로 나온 든든한 남편, 모모 아줌마처럼 항상 따스한 엄마, 친구 같은 언니 제이, 그리고 《티나의 양말》에 등장한 모든 가족과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6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