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가브리엘라 티에리, 난시 브라헤르, 넬라 가티카, 로미나 비아소니, 루시아나 페이토, 마리셀 로드리게스 클락, 마리아 라베치, 벨라 오비에도, 비르히니아 피뇬, 신티아 오렌스찬, 아니타 모라, 아드리아나 케셀만, 알레한드라 카라게오르규, 엘리스삼브라, 케키 운 푼티토, 토피, 파울라 데 가우디오, 파트리시아 피티, 페데리코 콤비, 하비에르 곤살레스 부르고스, 하스민 바렐라, 호세피나 울프\r\n\r\n다양한 감정이 저마다의 독특함을 가지고 있듯이 감정을 설명하는 그림도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2명의 그림 작가가 42점의 작품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