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클로호지 콜
톰 클로호지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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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고 그린 톰 클로호지 콜은 바닷가에서 자랐어요. 친구들은 톰을 ‘그림쟁이’라고 불렀지요. 톰은 이 별명이 무척 자랑스러웠어요. 톰은 그림을 더욱 깊게 배우려고 고향을 떠나 킹스턴대학에 입학했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런던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 톰은 영화를 보거나 탁구를 쳐요. 우주를 상상하기도 하고, 때로는 모험을 떠나기도 하지요.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