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송이
권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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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한다. 그린 책으로는 《부글부글 화가 나》 《어린이를 위한 도전》 《나 먼저 할래》 《떴다! 지식탐험대》 《초록깃발》 《12개의 황금열쇠》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 병원》 《나도 학교에 가요》 《지렁이를 먹겠다고?》 《삐순이의 일기》 《너랑 절대로 친구 안 해!》 《말이 통하는 아이》 등이 있다.
6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