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정희
남궁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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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애니메이터로 일해 왔습니다. 그림책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동물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내려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Am I Later, Mammy》가 있으며, 창작 그림책 《Mr, Anchor》가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