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이 윤유리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어떤 기분일지 상상이 가. 우리 아들도 얼마 전에 너희처럼 1학년 입학생이었으니까. 지금은 벌써 초등학교 3학년이야. 의젓해진 아들을 옆에서 보며 나름 내가 내린 결론은, 초등학교는 신나게 친구들과 어울리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곳이란 거야. 알았지? 두근두근한 초등학교 생활을 즐겨 봐! 지금까지 내가 그린 책은 《출동! 동물 어벤저스》 《교과서 역사 여행》 《재미있는 탐험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 《둥글둥글 지구촌 관혼상제 이야기》 《1등 했는데 왜 훌륭한 사람이 아니에요?》가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