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유이치
와타나베 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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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만주에서 태어났다. 독특한 유머가 있는 화풍으로 그림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했다. 1983년 『고양이 생선』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 1985년 『달려라 북풍호』와 2010년 『새근새근 너구리가 자고 있다면』으로 일본 그림책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그린 작품으로 「고양이 생선」시리즈, 『불꽃을 만드는 고양이』, 『타로와 동백나무』, 『인사해, 인사해』 등이 있다.
7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