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카스터먼
수지 카스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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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벨기에 빌젠에서 나고 자랐어요. 아주 어릴 때 미술학교에 들어갔어요. 겐트에 있는 왕립 예술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공부했어요. 색깔을 균형 있게 배합하는 것을 좋아해요. 어린이 책 『병아리 코키』와 『꼭 끌어안아도 될 만큼 커요』에 그림을 그렸어요. 지금은 겐트에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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