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원
김진원
no_profile.png
10여 년 간 유아용, 초등 교육용 학습지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n소년과 코끼리가 아픈 현실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끝까지 함께 버텨 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무겁고 사실적이기보다 편하고 가볍게 그렸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