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스마스
제리 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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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부터 아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지금도 그 일을 계속하고 있다. 100권이 넘는 여러 작가들의 책에 그림을 그려 왔으며, 본인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까지 그린 책도 서른 권이 넘는다. 『코끼리는 안 돼!』와 『집을 지키는 사람의 개』는 아이들이 뽑은 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버스의 바퀴』, 『동물들의 크리스마스 캐럴』, 『꼬마 마녀의 할로윈』, 『고래의 노래를 불러라』, 『웃음을 담고 있는 큰 금빛 책』등 다수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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