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주
프레데릭 주
2016519184220.jpg
글을 쓴 프랑수아즈와 그림을 그린 프레데릭 부부는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프레데릭은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거려 오다가 그래픽 디자인을 배우고자 유학을 갔다. 1975년에는 대형 광고회사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3년 동안 일을 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에만 몰두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프랑스에서 그림책 공동작업을 하며 살고 있다. 『사라와 돌아저씨』이외에 『황금눈송이』『사과술』등의 뛰어난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