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태어났고 현재 뛰어난 가능성을 갖춘 젊은 화가로 활동중이다. 그녀의 그림은 쾌활하면서도 위트가 넘친다. 또한 수채화, 유화,색연필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풍부한 색감을 지니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녀의 첫번째 작품인 『양이 되고 싶은 강아지 아바』는 2001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의 수상작이며, 이 책『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는 대만 행정문화원과 중국 주요 언론사가 주최한 에 선정된 뛰어난 작품이다.
미국에서 태어났고 현재 뛰어난 가능성을 갖춘 젊은 화가로 활동중이다. 그녀의 그림은 쾌활하면서도 위트가 넘친다. 또한 수채화, 유화,색연필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풍부한 색감을 지니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녀의 첫번째 작품인 『양이 되고 싶은 강아지 아바』는 2001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의 수상작이며, 이 책『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는 대만 행정문화원과 중국 주요 언론사가 주최한 에 선정된 뛰어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