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클레멘트의 작품은『박물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에서 보듯이 유머가 넘치고, 엉뚱하고 과장된 상황과 그림들이 매력이다. 학창시절에 그림 그리는
것과 사람 웃기는 것을 좋아했던 로드는 처음에는 사실주의에 바탕을 둔 그림을 그렸으나 곧 자기 상상대로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먹었다. 알려진
작품으로『또 다른 평범한 날』『할아버지 틀니』『박물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에뮤 에드워드』『에뮤 에드위나』등이 있으며, 1998년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책위원회 상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