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파시니
빅토리아 파시니
2016519184314.jpg
1969년 이탈리아 몰페타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피렌체에서 광고와 출판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열정적인 성격에 이상주의자인 파시니는 의료 자원 봉사단과 함께 알바니아로 떠났고, 그곳에서 어린이 병원 벽에 그림 그리는 일을 시작하면서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작품으로는『난, 남자가 싫어』『난, 여자가 싫어』등이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