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몬진
라몬진
2016519141626.jpg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동화, 종이 연극, 그림책 등의 어린이 관련 일을 해왔습니다. 지은 책으로『빨강이라면 좋을 텐데』가 있습니다.『타타타타타타타… 타조!』로 제1회 ‘신풍사 출판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