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히데코
나가노 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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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일본 에히메 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바닷가에서 자란 할머니 화가 나가노 히데코는 그림책에 물고기를 자주 등장시키곤 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아빠 엄마』로 제1회 일본 그림책상을 받았고, 그 이후로도 물고기가 주인공인 그림책 『세토 내해의 타이코 씨』로 다시 일본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엄마가 엄마가 된 날』, 『아빠가 아빠가 된 날』, 『등을 쭉!』, 『곰순이의 산책』, 『나도 친구가 있었으면』 들이 있습니다.
4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