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였다. 호주에서 가장 존경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의 한 사람으로, 50여 년 동안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왔다. 그리기에 앞서 이야기에 흥미를 갖는 것이 일러스트레이터의 가장 중요한 자질이라 믿고 실천해 왔으며, 표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뛰어난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시드니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하였다. 호주에서 가장 존경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의 한 사람으로, 50여 년 동안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왔다. 그리기에 앞서 이야기에 흥미를 갖는 것이 일러스트레이터의 가장 중요한 자질이라 믿고 실천해 왔으며, 표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뛰어난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