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시 알봉
뤼시 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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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앙굴렘에 있는 예술 학교에서 만화를,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예술 학교에서는 일러스트를 공부했다. 1999년에 프랑스 앙굴렘 만화 축제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아프리카 전설’을 주제로 한 베니치아 일러스트레이션 축제에서도 상을 받았다. 알봉은 여러 개의 작품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다채로운 관점으로 작업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현재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어린이 책, 만화,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손가락 토끼》《손가락 기린》《마크의 소원》 등이 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