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근교 출생. 15세 때 의학 관계의 스케치를 하여 수입을 얻었고, 동물원에 근무하여 1831년에 화집 《우무네 일가(一家)》를 출판하여 인정을 받았다. 13대 더비 백작의 뒷받침으로 그 영지에서 새나 짐승을 사생하고, 로마와 남유럽 일대를 방랑하며 풍경화를 그리기도 하였다. 평생 결혼하지 않고, 말년에는 이탈리아의 산레모에서 살았다.
그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넌센스 시집》(1846)으로서 캐롤과 함께 넌센스의 아버지로 일컬어진다. 이 밖에 《넌센스의 노래와 이야기집》(1871) 《넌센스 시집 속편》(1872)이 있으며, 작가 자신의 공상적이고도 괴상한 삽화가 곁들여 있다.
런던 근교 출생. 15세 때 의학 관계의 스케치를 하여 수입을 얻었고, 동물원에 근무하여 1831년에 화집 《우무네 일가(一家)》를 출판하여 인정을 받았다. 13대 더비 백작의 뒷받침으로 그 영지에서 새나 짐승을 사생하고, 로마와 남유럽 일대를 방랑하며 풍경화를 그리기도 하였다. 평생 결혼하지 않고, 말년에는 이탈리아의 산레모에서 살았다.
그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넌센스 시집》(1846)으로서 캐롤과 함께 넌센스의 아버지로 일컬어진다. 이 밖에 《넌센스의 노래와 이야기집》(1871) 《넌센스 시집 속편》(1872)이 있으며, 작가 자신의 공상적이고도 괴상한 삽화가 곁들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