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경
윤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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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5년 동안 의상 및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근무했어요. 현재는 많은 잡지와 광고, 신문 등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는데요, 의상디자인 전공자답게 그림 하나하나에 생생함과 발랄함이 가득하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첫임신 첫출산』, 『김동수의 핸드백엔 먹을 것이 가득하다』, 『지금 우리 아이 왜 이럴까』, 『히말라야에 두고 온 내 남편 열두 명』, 『내 아이 영어도사 만들기』, 『키다리 아저씨』, 『비즈 액세서리 & 소품』, 『작은 아씨들』, 『비타민』 등등 다수가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