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창헌
우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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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2003년 개인전 "해질 무렵", 2004년 회화전과 소품전 "60개의 창문". 2005년 "작은 환상"을 여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나래와 아라』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인형을 갖고 노는 어린 소녀를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라 메모해 두었다가 그것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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