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베 리카
오카베 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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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났다. 따뜻한 터치로 어린이들을 묘사하는 화풍으로 정평이 나 있다. 주로 어린이책에 삽화를 그리고 있다.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의 책』『재미있는 어린이 신문 푸루푸루』『요리하고 싶은 아이』『엄마가 되었어』등에 그림을 그렸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