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 아비브에서 태어나 여섯 살에 부모님과 함께 상파울로에 왔어요.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에, 서점에서 일하며 잡지와 그림책에 들어갈 그림을 그렸어요. 지금까지 20여 권 넘게 출판했어요. 《주레따 동물원》과 《아빠, 공주도 방귀를 뀌나요?》에 그림을 그렸어요. 몇 년 전,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얼굴이 제일 먼저 땅에 떨어졌어요. 정말 아팠어요 . 하지만 점점 괜찮아졌어요. 다시 자전거를 탈 용기를 내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그때 얻은 흉터는 내 이야기의 한 부분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