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규
최준규
korea.jpg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을 그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여기가 우리 학교일까?>, <혼자 보낼 순 없잖아>, <아리영과 사리영>, <지루하고 시시해>, <지혜로운 을파소>, <별주부전>, <아차 마녀 도도>, <코코의 비밀 장소>, <잃어버린 세계>, <가정의 평화> 등이 있어요.
7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