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운 책상 위에 덩그러니 놓여 있던 면봉. 이게 사용했던 면봉인가? 사용 안 한 깨끗한 면봉인가? 그렇게 빤히 면봉을 바라보다가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림책 『구두 전쟁』 『물이 뚝뚝』 『바다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왼손에게』 『콧물 나라』를 지었습니다.
어지러운 책상 위에 덩그러니 놓여 있던 면봉.
이게 사용했던 면봉인가? 사용 안 한 깨끗한 면봉인가?
그렇게 빤히 면봉을 바라보다가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림책 『구두 전쟁』 『물이 뚝뚝』 『바다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왼손에게』 『콧물 나라』를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