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작가가 되기 전에 비영리 단체에서 일을 했던 조 위버는 2014년 케임브리지 예술학교에서 어린이 책 그림 작가 과정을 공부하며, 목탄으로 작업하는 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작가 협회의 신인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현재 런던 북쪽에서 가족과 살고 있으며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을 거닐고는 합니다. 『사랑하는 아가야』는 그녀의 첫 그림책입니다.
그림 작가가 되기 전에 비영리 단체에서 일을 했던 조 위버는 2014년 케임브리지 예술학교에서 어린이 책 그림 작가 과정을 공부하며, 목탄으로 작업하는 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작가 협회의 신인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현재 런던 북쪽에서 가족과 살고 있으며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을 거닐고는 합니다. 『사랑하는 아가야』는 그녀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