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의 작은 행복들을 소중히 여기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빠른 것 보다는 느린 것, 새것 보다는 오래된 것을 더 좋아한다. 책장에 꽂혀 있던 작가의 어린 시절 낡은 일기장이 이 그림책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다. 가난해서 낡고 허름한 집에 살았지만 집으로 가는 길이 언제나 즐거웠던 아이! 엄마, 아빠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았기에 그 아이는 행복했다. 작가는 그 아이의 행복을 그림책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틈틈이 배워온 그림과 그래픽에 행복한 마음을 담아 첫 작품으로 『우리 집이 좋아요』를 내놓았다.
일상 속의 작은 행복들을 소중히 여기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빠른 것 보다는 느린 것, 새것 보다는 오래된 것을 더 좋아한다. 책장에 꽂혀 있던 작가의 어린 시절 낡은 일기장이 이 그림책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다. 가난해서 낡고 허름한 집에 살았지만 집으로 가는 길이 언제나 즐거웠던 아이! 엄마, 아빠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았기에 그 아이는 행복했다. 작가는 그 아이의 행복을 그림책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틈틈이 배워온 그림과 그래픽에 행복한 마음을 담아 첫 작품으로 『우리 집이 좋아요』를 내놓았다.